대전 궁동본당(주임 김영근 신부)은 대전교구 설정 60주년을 기념해 10월 7일~12일 ‘감사와 나눔 축제’를 열어 일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7일 성극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된 ‘감사와 나눔 축제’는 8일 국악공연, 9일 사랑의 나눔 음식잔치, 10일 기념음악제, 11일 특강, 12일 교구설정 60주년 감사미사 순으로 이어져 신앙선조들의 정신을 되새기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했다.
권선형 기자 peter@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