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길동본당(주임 한상문 신부)은 10월 31일 오후 8시 성모동산에서 시인 신달자(엘리사벳)씨를 초청한 가운데 ‘10월의 마지막날 - 친교와 화합을 위한 시와 음악의 밤’ 행사를 갖는다.
신달자씨의 시 낭송과 사인회로 막을 여는 이날 행사는 본당 신자들의 단소 연주, 시 낭송, 독창과 합창, 오보에·바이올린 연주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문의 02-488-3561 본당 사무실
이승환 기자 swingl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