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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도곡동본당(주임 정민수 신부) 글로리아성가단이 1일 서울 강남구민회관에서 열린 `2008 사회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성가 예술제`에서 노래하고 있다. 이날 성가제에는 교중미사에서 봉사하는 글로리아성가단을 비롯해 도무스(12시 미사), 복스 첼리(청년미사) 성가단 등 본당 내 3개 성가단이 출연해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였다. 올해에만 28개 단체와 12가정에 나눔을 실천한 본당은 이번 예술제 수익금 900여만 원도 전액 사회복지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도곡동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