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동본당 천주성총의 모친 쁘레디시움 단원들이 기념촬영했다. 원주교구 최초 쁘레시디움인 원동본당 「천주성총의 모친」 쁘레시디움(단장=정기복 지도=장석윤 신부)은 3월 18일과 20일 원동본당에서 최초 쁘레시디움 단장 단원 평의회 간부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갖고 기념미사를 봉헌했다.
1955년 3월 20일에 설립한 천주성총의 모친 쁘레시디움은 남녀교우 11명으로 구성해 본당주보인 「천주성총의 모친」을 명칭으로 정하고 첫 주회를 시작했다.
행사에 참석한 창단단원인 엄지영(베네딕도.96)옹은 『50주년 행사에 초대받아 하느님께 감사드린다』며 『당시 활동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렇게 발전된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천주성총의 모친 쁘레시디움은 현재 정기복 단장외 8명이 교회 안팎에서 상가방문 및 연도 등 활발한 선교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우재근 강원지사장 w1941@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