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천동본당(주임=이종남 신부)은 3월 18일 오후 7시30분 성당에서 「마니피캇 성가대 사순절 묵상음악회-십자가의 길」을 가졌다. 이날 공연에서 마니피캇 성가대는 프란츠 리스트(F. Liszt)의 곡 「십자가의 길(Via crucis)」을 우리말로 번역한 성가와 각 처에 따른 안무를 십자가의 길 기도로 표현했다. 이승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