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서울가톨릭농아선교회]
|
서울가톨릭농아선교회 하늘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김언실 마리아) 단원들이 22일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선교회에서 1000차 주회를 가졌다.(사진)
1989년 10월 1일 설립된 하늘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그해 12월 1일 수유동본당 치명자의 모후 꾸리아 직속 쁘레시디움으로 승인을 받았으며 1998년 2월 은총의 샘 쁘레시디움을 분리시켰다. 청각장애인 사제 박민서 신부와 수녀 두 명을 배출했다.
현재 14명의 행동단원(남성 2명, 여성 12명)이 병자 방문, 외인ㆍ교우 가정방문, 예비신자 돌봄, 불우시설 방문 및 봉사활동 을 펼치고 있다.
한국 가톨릭 농아 레지오 마리애는 현재 부산, 서울, 청주, 인천교구에 총 6개 쁘레시디움에서 51명의 청각장애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김민경 기자 sofia@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