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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교구 총대리 김창훈 신부(왼쪽에서 네번째) 등 관계자들이 조천본당 복지관 축복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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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구 조천본당(주임 허승조 신부)은 11월 22일 오전 11시 제주교구 총대리 김창훈 신부 주례로 복지관 축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대지 4540㎡, 건물면적 537.25㎡ 규모의 새 복지관은 장례식장과 식장(1층), 강당(2층)을 비롯해 50여 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민박시설(방 3개)을 갖추고 있다.
이창준 제주지사장
cjle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