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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성환 지역 레지오 마리애 발전의 밑거름이 된 대전교구 성환본당(주임 박우식 신부) 소동공소 ‘창조주의 어머니’ 쁘레시디움(단장 권오분)은 12월 15일 오후 7시 소동공소 사랑방 회의실에서 1000차 기념 주회를 가졌다.
지난 1990년 1월 3일 창단된 창조주의 어머니 Pr.은 현재 60~70대 단원 11명이 청소와 매일기도를 비롯하여 공소 전례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모범을 보여 왔다.
1000차 주회에는 천안 동부지구 꼬미시움 간부들과 본당 꾸리아 간부, 공소 임진강 선교사 등이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