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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교구 하안본당 사목평의회에서 간부들이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며 섬기는 봉사자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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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하안본당(주임 김상순 신부) 사목평의회(회장 이철영 아드리아노)는 10일 성당 강당에서 사목위원 및 제 단체 간부 104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당 사목평의회 연수를 실시했다.
안산대리구 2009년도 실천사항인 `봉사자 교육프로그램 다양화`의 일환으로 본당 선교 활동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에는 이숙경(도로테아) 본당 교육분과장의 `봉사자로서의 정체성과 직무에 대한 올바른 이해` 강의와 박명희(제르투루다) 교구 선교봉사자의 `새 가족 찾기 성공 사례` 주제 강의가 각각 마련됐다. 또 서로를 위해 기도를 해주며 섬기는 봉사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연수에 참석한 제 단체 간부들은 2009년도 대리구 실천사항인 `2012년까지 복음화율 10 달성`을 위해 새복음화와 재복음화에 앞장서기로 결의했다.
최효근 명예기자 bundo-choi@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