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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교구 신제주본당은 ‘용감한 이의 어머니’ 쁘레시디움(사진)을 비롯한 7개 쁘레시디움이 동시에 1000차 주회를 갖는 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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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구 신제주본당(주임 양영수 신부) 소속 7개 쁘레시디움이 2~3일 간격으로 1000차 주회를 맞았다.
1989년 11월 레지오마리애 확장사업의 하나로 창립된 7개 쁘레시디움은 2009년 1월 7일 ‘용감한 이의 어머니’ 쁘레시디움(단장 한경강)을 시작으로, ‘평화의 모후’(단장 송세훈), ‘기도하는 이의 모후’(단장 장성인), ‘선교자의 모후’(단장 진안자), ‘사제들의 모후’(단장 강수제), ‘여인의 모후’(단장 원영순). ‘사랑의 모후’(단장 고근우) 등 쁘레시디움이 차례로 축하식을 가졌다.
양영수 주임신부는 “현재 2개 꾸리아 49개 쁘레시디움이 있는데, 세번째 꾸리아를 창립할 계획”이라며, “제주교구에서는 처음있는 일”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