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본당(주임 이영춘 신부)은 지난해 11월 22일 11개 구역이 참가한 구역대항 연도경연대회를 통해 각 구역이 받은 상금의 일부로 마련한 성금 100만원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아울러 신자들은 사회복지회 외에도 교구 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 등에 각 구역이 내놓은 상금을 성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지연 기자 virgomar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