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구 마두동본당(주임 조진섭 신부) 초등부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북한 어린이돕기에 나섰다.지난 1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성탄맞이 북한어린이돕기 성금모금 운동’으로 모은 180여 만원을 교구 민족화해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다.이상희 기자 bs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