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교우 0%의 꿈을 향해 간다''''
대전 송촌동본당(주임 김동규 신부)은 1월 18일 교중 미사 중 구역별 ‘쉬는 교우 봉헌식’을 가졌다. 이날 봉헌식에서 19개 구역 공동체 대표(남·여 구역장)들은 구역에 속한 쉬는 교우 270명을 봉헌하고 쉬는 신자들이 성당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구역차원에서 한층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설립 10주년을 맞아 올해를 성숙한 중견본당 도약의 해로 정한 본당은 ‘1010’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쉬는 교우 없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쉬는 교우 봉헌과 9일기도·고리기도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