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대구 계산주교좌성당 외벽 조명 축복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외벽에 조명을 설치한 대구 계산주교좌성당.
 
대구대교구 주교좌 계산본당은 1월 22일 오후 6시30분 주임 이재수 신부 주례로 성당 외벽 조명 점등식 및 축복식을 가졌다.
조명은 대구시 중구에서 추진 중인 ‘근대문화거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된 것으로 시민들은 영남지역 최초의 고딕양식 건축물이자 사적 290호로 지정되어 있는 계산성당의 모습을 밤에도 볼 수 있게 됐다.
근대문화거리 조성 사업은 대구 지역 3·1운동의 시발지인 계산성당 맞은편 언덕에서부터 계산성당과 주변 약전골목 등을 연결한 길을 시민들의 산책로 겸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대구 역사 발전의 핵심 지역인 계산동 일대를 시민들에게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계산본당은 조명 설치를 시작으로 외벽 담장을 허물고 성당 마당을 공원으로 조성해 신자 뿐 아니라 비신자들에게도 열린 공간으로 변화할 예정이다.


이나영 기자 lala@catholictimes.org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09-02-08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

1요한 2장 10절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속에 머무르고, 그에게는 걸림돌이 없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