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용문본당(주임 최종운 신부) 매괴의 모후 꾸리아 직속 `매괴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황금자 마리아) 단원들이 1월 16일 2000차 주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문본당 내 10개의 쁘레시디움 중 가장 역사가 깊은 매괴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1970년 창단했으며, 단원들이 농촌지역 여건상 먼 거리를 걸어 다니며 예비신자ㆍ쉬는신자ㆍ병자 방문 등을 통해 성모님 사랑을 전해왔다. 현재 10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사진제공=용문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