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가농 수녀와 크리스틴 머그리지 수녀가 공동 저술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커뮤니케이션 신학’이 2월 5일 바티칸출판사에서 출간됐다.교황청도 이 책의 출판에 따른 심포지엄을 열고 “교회의 역사 안에서 커뮤니케이션 신학의 씨앗은 항상 뿌려져 있었지만, 그것이 비로소 열매를 맺고 꽃을 피우게 된 것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재위 기간에 이르러서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