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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는 5일 가락2동본당과 방이동본당을 신설했다.
가락동본당에서 분가하는 가락2동본당(초대 주임 김병선 신부, 서울 송파구 가락2동 154-9)은 가락2동 전역과 가락본당 일부를 관할하며, 신자 수는 2116명(714가구)이다. 오금동ㆍ송파동본당에서 분가하는 방이동본당(초대 주임 이태석 신부, 서울 송파구 방이동 167-2)은 방이1동 전역과 방이2동 일부를 관할하며, 신자 수는 3300명(1190가구)이다. 두 본당 모두 동서울지역 제10지구(송파구)에 속한다.
한편 구로본동본당은 구로2동본당으로 이름을 바꿨다. 남정률 기자 njyul@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