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구 대화마을본당(주임=이규섭 신부)은 「영원한 생명」을 주제로 3월 26일 오후 7시30분 성당앞 대화공원과 성당 뒷마당에서 「거리 성극」공연을 갖는다.
7개 구역 신자들이 「예수와 사마리아 여자」 「라자로의 죽음과 다시 살아남」 「부활하신 예수님과 토마의 불신앙」 등 7개의 성서구절을 소주제로 채택 연극을 펼칠 이번 공연은 부활의 의미를 각인시키는데도 한몫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장병일 기자 jb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