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방동본당(주임=곽성민 신부)이 「성체성사의 해」를 맞아 4월 한달간 「성체신심 특별교육」을 갖는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열리는 이번 교육은 강요셉(구속주회) 신부가 강사로 나서며 성체현시와 성체신심 강의 등에 이어 마지막 29일에는 공동참회 예절과 성체신심봉헌 미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교육비는 무료.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