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명동주교좌본당 청년 및 성인 단원들이 22일 성당에서 봉헌된 `아치에스`에서 대형 벡실리움(가운데)에 손을 얹고 성모님 군사로 거듭날 것을 굳게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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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마리아의 영적 군사인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은 매년 주님탄생예고대축일(3월 25일)을 전후로 아치에스(Acies, 라틴어로 `전투 대형으로 늘어선 군대`라는 뜻)를 통해 한 해 동안 악의 세력과 싸울 힘을 얻고 축복을 받으려 한 자리에 모인다. 사진제공=명동본당 `모든 이의 어머니` 꾸리아
이힘 기자 lensma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