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외신종합】
교황청 사이트(http://www.vatican.va/)를 3월 19일부터 중국어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교황청은 3월 16일 “비유럽 언어로는 유일하게 중국어판을 추가함에 따라, 전 세계 인터넷 이용자들은 중국어를 이용해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말씀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며 “이로써 교황청 사이트의 사용 언어는 모두 8개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교황청 사이트는 그동안 이탈리아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라틴어판을 운영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