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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생명의 신비상 공모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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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인간생명 존엄성 수호와 난치병 치료연구에 공로가 큰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제4회 생명의 신비상을 공모한다.

 학술분야(생명과학/인문과학)와 활동분야로 나눠 공모하는 생명의 신비상은 대상 수상자에게 서울대교구장 명의 상패 및 상금 1억 원을, 본상과 장려상 수상자에게 서울대교구장 명의 상패 및 상금 3000만 원과 1000만 원을 각각 수여한다. 모든 상은 학술분야와 활동분야를 포괄하며, 대상 수상자는 1인을 원칙으로 하되 본상과 장려상 수상자는 복수로 선정할 수 있다.

 응모자격은 △생명과학분야 : 가톨릭 생명윤리에 근거한 세포 치료 및 연구 분야에서 난치병 치료법 개발 등 탁월한 업적으로 생명과학분야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 개인 및 단체 △인문과학분야 : 가톨릭 생명윤리를 기초로 하는 윤리학ㆍ철학ㆍ사회학ㆍ법학ㆍ신학, 그 밖의 유관 학문분야에서 인간생명 존엄성을 고양하는데 독창적 연구업적 및 학술저서를 남긴 연구자 개인 및 단체 △활동분야 : 종파와 관계없이 인간생명을 수호하고, 인간생명 존엄성을 널리 알림으로써 생명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한 활동가 개인 및 단체 등이다.

 7월 15일까지 접수하며, 응모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우편(우편번호 100-809 서울 중구 명동 2가 1-5번지 사목센터 3층 생명위원회) 또는 전자우편(forlife@catholic.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12월 6일 제2회 생명수호주일 및 생명위원회 설립 기념 생명미사 중에 발표하며, 시상식 및 수상자 강연회는 내년 2월 10일에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공모 내용과 제출서류는 생명위원회 누리방(www. forlife.or.kr) 참조. 문의 : 02-727-2350
남정률 기자 njyul@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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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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