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공세리성지·성당(주임 오남한 신부)은 4월 25일 오후 2시 성지·성당 박물관에서 ‘믿음의 뿌리-십자가와 부활’ 주제 특별기획 전시회 개막미사와 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교구 김종수 보좌주교와 아산지구장 박종우 신부 등 교구 사제단, 전시회 초대작가와 신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5월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공세리성지·성당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십자가 20여점과 십자가 관련 현대 작가 작품전 등이 마련된다. 5월 29일 오후 7시에는 성당에서 ‘십자가의 신학적 의미’, ‘십자가 모형 변천사’ 주제 강의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