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로 함께 주님 찬미하며 이 아름다운 밤을 성모님께 봉헌합니다.”
마산교구 용원본당(주임 최태준 신부)은 5월 6일 성전에서 ‘성모의 밤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1부 ▲시작예식 ▲화관·초 봉헌 ▲묵주기도 2부 음악회 순으로 이뤄졌으며 음악회에는 부산평화방송 제1회 청년 창작 생활성가제 대상 수상자인 남석균씨와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 수녀회, 마산교구 교리교사 연합밴드 나르샤 등이 참가했다.
‘성모의 밤 작은 음악회’에는 본당 신자 뿐 아니라 타본당 신자와 지역민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