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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문정동본당, 천주교·개신교·불교 공동 ''나비 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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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와 불교, 개신교 신자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 문정동본당(주임 김홍진 신부)은 서울 경동교회, 정토회와 함께 5월 23일 오전 11시 서울 신당4동 청구초등학교에서 ‘나비(나눔과 비움) 바자’를 열었다. 이날 바자에는 친환경 농산물과 각종 공산품, 아나바다(벼룩시장), 먹거리 장터 등이 마련됐으며 헌혈, 장기기증 캠페인도 함께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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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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