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외신종합】
교황청이 제43차 홍보주일을 맞아 젊은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새로운 웹사이트(www. pope2you. net)를 개설했다.
‘포프 투 유’(Pope to you)란 이름으로 아이폰과 페이스북(www.facebook.com) 세대들을 겨냥한 새 웹사이트는 교황 메시지가 담긴 전자카드 서비스와 바티칸 라디오와 TV 뉴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설 첫날인 5월 24일에만 4만5000여 명의 접속 건수를 기록한 웹사이트는 앞으로 전 세계 젊은이들을 교황 및 가톨릭교회와 한층 가깝게 이어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교황청은 이에 앞서 올해 1월 23일 세계적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바티칸 채널(http://www.youtube.com/vatican)을 개설하며 뉴미디어 활용에 적극 나선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