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서울 수락산본당 전 신자 도보성지순례

순교자의 길 따라 걸으며 신앙 선조의 얼 되새겨요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도보성지순례에 참가한 서울 수락산본당 신자들이 한강시민공원 산책로를 따라 새남터순교성지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
 

서울 수락산본당(주임 김종국 신부)은 특별희년 ‘바오로 해’의 폐막을 앞두고 6월 14일 본당 신자 4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사도 바오로와 함께하는 전 신자 도보성지순례’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서울 자양동 뚝섬유원지에서 새남터 순교성지까지 약 12.5 Km의 순례길을 걸으며 순교자들의 얼을 되새겼다. 또 바오로 해의 전대사 지정 순례지인 새남터성당에서 파견미사를 봉헌했다.

김종국 신부는 “본당 공동체가 한마음 한 뜻으로 함께 모여 걷는 가운데 순교자들의 삶과 신앙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곽승한 기자  paulo@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09-06-28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

콜로 4장 2절
기도에 전념하십시오.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깨어 있으십시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