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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름을 만드는 잔치’ 참가자들이 천연화장품을 직접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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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목동본당(주임 이윤헌·원성묵·김성권 신부) ‘하늘땅물벗’이 6월 30일 오전 10시30분 성당 로비에서 환경보전운동 ‘푸르름을 만드는 잔치’를 열었다.
환경파괴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깨끗한 환경을 위한 자연친화적 생활용품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쌀뜨물을 이용한 ‘EM(Effective Micro organism, 유용한 미생물 복합체)’ 발효액 만들기 ▲대안 생리대 만들기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 3영역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본당 신자들은 다양한 체험행사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환경살리기운동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앞으로 환경을 아끼는데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우현 기자
( helena@catime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