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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북본당(주임 민경석 신부)은 12일 우리농촌살리기운동 직영 매장을 열었다.
우리농촌살리기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신자들의 접근성이 좋은 성당마당 성모상 옆 33㎡ 공간에 마련된 우리농 매장은 곡류, 채소류, 건어물, 우리밀 제품, 비누ㆍ세제류 등 안전한 우리농산물과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우리농 매장은 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7시, 토ㆍ일요일에는 오전 8시 30분~오후 9시 문을 열며 본당 우리농 회원 12명이 교대로 나와 봉사한다.
본당 신자뿐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