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여성연합회(회장 강옥희 지도 이찬종 신부)가 2월25일 교구청 대강당에서 제25차 정기총회를 열고 제13대 회장 및 임원을 선출하고 결의문을 채택했다.
13대 회장에는 강옥희(율리안나) 전 회장이 연임됐으며 부회장 김경자(엘리사벳) 감사 장현례(마리아)ㆍ정정희(헬레나)씨를 새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 연합회는 2005년도 사업계획서를 승인하고 △가정성화를 위한 진정한 어머니성 회복 △교회 사목활동에 적극 참여 △소외된 가정에게 그리스도적 사랑을 실천할 것 등을 결의했다.
강 회장은 올해는 여성연합회가 25주년이 되는 중요한 해 라면서 그만큼 책임감을 갖고 가정 복음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박수정 기자 crystal@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