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1일 남천주교좌성당에서 열린 부산교구 봉헌생활의 날 행사에서 수도자들이 아름다운 율동으로 주님을 찬미하고 있다. 부산교구내 수도자들은 이날 한자리에 모여 하느님께 봉헌된 삶을 살아가는 수도자의 소명을 되새겼다. 김원철 기자 wckim@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