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길음동본당(주임=최동진 신부)이 본당 봉헌 60주년을 맞아 3월 5일부터 특별 사순특강을 마련한다.
3월 5일 11일 19일 등 세차례에 걸쳐 열리는 이번 사순 특강은 류해욱 신부(예수회) 차동엽 신부(미래사목연구소장) 선우경식 원장(요셉병원장) 등 교회내 다양한 계층의 연사들이 강사로 나선 가운데 신앙인의 삶과 사랑에 대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다뤄질 주제는 「삶 치유 그리고 사랑이야기」(류해욱 신부) 「인간적인 지극히 인간적인」(차동엽 신부) 「가난한 삶」(선우 경식 원장) 등이다.
이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