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구포본당(주임=최경용 신부)은 사순절을 맞아 신자들의 영성강화를 위해 2월 22일부터 4월 12일까지 8주간 성모신심 묵상회를 실시한다.
구포본당은 이번 묵상회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봉헌된 삶으로 살아가도록 준비하며 보속과 회개 희생의 삶으로 살아가는 은혜로운 사순시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성모신심 묵상회는 첫날 2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파티마의 세계사도직 부산지부(푸른군대) 수도자와 봉사자들의 소개강의를 시작으로 시작됐다.
박경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