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들이 2월 25일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교황의 쾌유를 빌면서 기도를 바치고 있다. 교황은 독감으로 인한 호흡곤란으로 다시 입원 기관지 절제 수술을 마친 뒤 인공호흡기를 떼고 아침식사를 하는 등 건강을 회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