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이희아씨 초청 가족캠프, 제주 성산포본당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이희아씨가 성산포본당 교우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제주교구 성산포본당(주임 허찬란 신부)은 7월 18~19일 제주 소섬공소에서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씨와 함께 하는 본당 가족캠프`를 열었다.
 본당은 여름 가족캠프를 더 특별하게 보내려 이희아(히아친타)씨와 이씨 어머니 우갑선(베르나데타)씨를 초청한 것. 이희아씨는 캠프 때 쇼팽의 즉흥환상곡 등 10곡을 연주했고 어머니 우씨는 신앙 체험담을 발표해 본당 신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허찬란 주임신부는 미사 강론에서 "이희아씨 연주 모습을 보면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당신께서 꼭 필요한 곳에 쓰신다는 말을 이해할 수 있다"면서 "이희아씨는 분명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준 큰 선물"이라고 말했다.
오상철 명예기자
osch@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9-08-02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

콜로 3장 13절
누가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참아 주고 서로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