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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배동본당 성체조배실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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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배동본당(주임 이원규 신부)이 신앙생활의 편의를 지원하는 각종 시설을 신·개축하고 축복식을 거행했다.

방배동본당은 7월 30일 오전 10시 교구 총대리 염수정 주교 주례로 성체조배실과 사무실, 사목회의실, 엘리베이터 등을 축복하는 예식을 마련했다.

각 시설들은 보다 많은 이들이 성당을 오가며 활동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편의 중심으로 새로운 모습을 갖췄다. 특히 30㎡ 규모의 성체조배실은 성당을 들어서는 1층 입구에 마련해, 누구나 편하게 성당을 오가며 기도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주정아 기자
( stella@catime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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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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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그 예언자나 환몽가의 말을 들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는지 알아보시려고 너희를 시험하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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