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방배동본당(주임 이원규 신부)이 신앙생활의 편의를 지원하는 각종 시설을 신·개축하고 축복식을 거행했다.
방배동본당은 7월 30일 오전 10시 교구 총대리 염수정 주교 주례로 성체조배실과 사무실, 사목회의실, 엘리베이터 등을 축복하는 예식을 마련했다.
각 시설들은 보다 많은 이들이 성당을 오가며 활동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편의 중심으로 새로운 모습을 갖췄다. 특히 30㎡ 규모의 성체조배실은 성당을 들어서는 1층 입구에 마련해, 누구나 편하게 성당을 오가며 기도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주정아 기자
( stella@catime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