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3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교황청, 우주 연구는 계속

카스텔간돌포의 새 바티칸 천문대 축복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새 바티칸 천문대를 둘러보고 있다.
 

   바티칸 천문대가 새 모습을 드러냈다.
 교황 여름 별장이 있는 카스텔간돌포에 있는 바티칸 천문대는 기존 건물이 오래된데다 늘어나는 방문객을 소화하지 못해 오래전부터 이전 문제를 논의해왔다. 그러다 지난해 천문대 옆 수도원 건물을 재건축해 올해 이사를 하게된 것.
 바티칸 천문대는 도서관과 회의실, 연구실, 전시실, 경당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전시실에는 1911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떨어진 화성 운석을 비롯한 희귀한 운석들과 고대 망원경 등이 전시돼 있다.
 바티칸 천문대는 11월 6~11일 교황청 과학원과 함께 2009 천문의 해 기념 심포지엄을 열고 우주의 생성과 기원을 다룰 예정이다. 한편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16일 새 바티칸 천문대 축복식을 주례했다.
【로마(이탈리아)=CNS】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9-09-27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23

2테살 2장 16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또 우리를 사랑하시고 당신의 은총으로 영원한 격려와 좋은 희망을 주십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