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동본당(주임 이요섭 신부)의 한 신자가 20일 본당 설립 1주년 기념 2005년 새봄맞이 큰 잔치 에서 헌혈을 하고 있다. 본당은 이날 백혈병어린이돕기 골수기증(조혈모세포) 채혈행사와 더불어 성음악 발표회 구역대항 윷놀이 성전건립기금 모금 바자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이요섭 신부는 본당 신자들이 하나가 돼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 면서 특히 헌혈과 골수기증 채혈행사로 더 뜻깊은 행사가 됐다 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crystal@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