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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암사동본당(주임 김충수 신부)은 제1회 행복 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강동구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신청은 28일까지다. 11월 13일 예심을 거쳐 27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동구 암사동 성당에서 본선 대회가 열린다. 대상자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상품을 시상하며 방청객에게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시상한다. 방청권은 선착순으로 1000장 배부.
암사동성당은 지난해 5월 지역민을 대상으로 행복 노래교실을 개설,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암사 문화센터에서 가요 전문 지도사의 지도로 무료 노래교실을 열어 왔다. 문의 : 02-422-8511, 암사동성당 김민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