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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관저동본당은 7월부터 전개한 ‘가족 찾아 하느님께’ 선교 운동의 결과로 9월 27일 예비 신자 62명의 입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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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관저동본당(주임 김영곤 신부)이 지난 7월부터 전개한 ‘가족 찾아 하느님께’ 선교운동이 결실을 맺었다. 본당은 9월 27일 미사 중 예비신자 62명의 입교식을 가졌다.
본당은 지난 7월부터 7가지 선교실천사항을 정해 매 요일마다 모든 신자들이 기도하고 희생하며 선교정신을 다져왔다.
또한 선교 활동 점검을 위해 선교사목회의(매주 수요일), 단체 4간부교육(매주 목요일), 구역?반장 교육(매주 금요일)을 열고 선교를 위한 신자 교육과 본당 신자 재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주력해왔다.
본당주임 김영곤 신부는 “예비신자의 숫자보다는 사목위원을 중심으로 전 교우들이 힘을 모아 한 목표를 가지고 움직이고 열심히 노력해 주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다”며 “말씀과 선교운동에서 얻은 내적 쇄신을 가정과 사회 안에서 접목하여 신앙생활을 보다 충실히 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