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용인대리구 용문본당(주임 최종운 신부)은 본당 설립 101주년 기념 ‘폴리포니 앙상블’(지휘 김종기) 초청 성음악의 밤 행사를 10월 10일 대성당에서 열었다.
‘폴리포니 앙상블 초청 성음악의 밤’은 지난 7월 29일 ‘알로이시오 관현악단’ 초청 ‘한여름 밤의 음악 페스티벌’에 이은 본당의 날 축하행사. 이날 행사에는 본당 신자들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대거 참석해 문화행사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최종운 신부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연주자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본당의 일치와 화합을 위해 주보이신 성모님께 전구해 주시도록 청하는 아름다운 음악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