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대산본당(주임 김영재 신부)과 온양신정동본당(주임 방경석 신부)이 생명존중 정신을 구현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대전평협이 주관하는 한생명운동에 동참했다.
대산본당은 10월 25일 ‘추수감사미사’를 봉헌하고 미사 후 한생명운동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을 통해 장기기증 서약에는 114명, 조혈모세포 기증 서약에는 99명의 신자들이 동참했으며 현장에서는 34명의 신자가 헌혈에 직접 참여했다.
온양신정동본당도 11월 1일 오전 9시30분부터 성당에서 한생명운동 캠페인을 가졌다. 본당 주임 방경석 신부를 비롯해 23명이 헌혈했으며 장기기증에는 362명이 서약했다.
이날 열린 캠페인에는 모산본당 등 이웃 본당 신자들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