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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교구 한인본당 ‘다윗의 탑’ Pr. 1000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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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홍콩교구 한인본당 주임 박상호 신부와 1000차를 맞은 ‘다윗의 탑’ 쁘레시디움 단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국 홍콩교구 한인본당(주임 박상호 신부) ‘천상은총의 모후’ 꾸리아 소속 ‘다윗의 탑’ 쁘레시디움(단장 심승권)은 11월 2일 성당에서 1000차 주회를 가졌다.

1990년 7월 28일 설립돼 홍콩 한인 쁘레시디움으로서는 처음 1000차 주회를 맞게 된 다윗의 탑 쁘레시디움은 현재 10명의 단원들이 지역 내 한인공동체의 복음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주회에는 박상호 주임신부를 비롯해 천상은총의 모후 꾸리아 오현(토마스) 단장 등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


우세민 기자
( semin@catime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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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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