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홍콩교구 한인본당(주임 박상호 신부) ‘천상은총의 모후’ 꾸리아 소속 ‘다윗의 탑’ 쁘레시디움(단장 심승권)은 11월 2일 성당에서 1000차 주회를 가졌다.
1990년 7월 28일 설립돼 홍콩 한인 쁘레시디움으로서는 처음 1000차 주회를 맞게 된 다윗의 탑 쁘레시디움은 현재 10명의 단원들이 지역 내 한인공동체의 복음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주회에는 박상호 주임신부를 비롯해 천상은총의 모후 꾸리아 오현(토마스) 단장 등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