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부개2동본당(주임 신부) 제2회 미사축제가 11월 8일 11시 교중미사 중에 봉헌됐다.
본당은 아름다운 성가곡 확산과 전례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성음악축제를 연 바 있다.
올해는 11월 8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동서양의 미사곡을 연이어 선보이는 미사축제를 통해 성가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켰다.
8일 미사축제에서는 본당 성가대 ‘예닮’과 ‘스콜라’, 국악연주단 ‘한달음애’가 다채로운 국악성가를, 15일에는 모차르트의 미사곡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이성철 신부의 국악미사곡도 연주돼 신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