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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일 열린 수원대리구장배 축구대회 후 우승한 화서동본당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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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수원대리구장배 축구대회가 11월 1일 경기도 용인FC 구장에서 열렸다. 12개 팀이 참가한 이날 대회는 축구를 통해 형제애를 나누고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였다.
대리구 축구선교회 경기부장 손동선(이시돌)씨는 “운동장 섭외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축구를 통해 대리구 내 각 소속본당 교우들과 함께해 행복하다”며 “축구교류를 통한 선교활동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다.
이날 대회 우승은 화서동본당 축구선교회가 차지하였으며 준우승은 세류동본당 축구선교회, 망포예수성심본당과 영통성요셉본당 축구선교회가 3위에 올랐다.
서기수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