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돕기에 지역 종교 지도자들이 발 벗고 나섰다.
‘강서구 공동 선 실천 종교지도자 협의회’(회장 유정성 목사)는 11월 28일 오전 10시~오후 5시 서울 마포고등학교에서 ‘공동 선 실천을 위한 이웃돕기 바자’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에는 등촌1동본당, 발산동본당을 비롯해 개화사, 신광교회, 원불교화곡교당, 양천 향교 등 5개 종단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종단 지도자들이 내놓은 소장 기념품 및 애장품, 특별기부물품을 비롯해 각 종교 단체와 일반 기업체 기부물품, 각 종교단체 먹을거리 장터, 사회복지기관 체험 엑스포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됐으며 기부와 나눔의 문화공연도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