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계산동본당(주임 최병학 신부)은 3일 지난해 12월 사제품을 받은 새사제 10명과 교구 신학생130여명을 초청 윷놀이와 레크리에이션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계산동본당은 8년 전부터 해마다 이같은 자리를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앞둔 새사제와 교구 신학생들을 격려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오는 3월 신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신학생들도 참가해 선배들과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
인천가톨릭대(교구 신학교) 회장 고동현(노엘) 신학생은 방학에는 전교생들이 모이기 힘든데 이런 기회를 통해 서로 얼굴을 보며 친교를 다질 수 있어 매년 기다려진다 고 즐거워했다.
인천=간매열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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