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노동사목전국협의회(회장 권오광)는 서울지역 노동사목 재정 마련을 위해 우리 농산물인 상주 곶감을 판매하고 있다.
이미희(마리아)사무국장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삶을 나누셨던 예수님의 삶을 따르고자 하는 가톨릭노동사목전국협의회 활동에 동조해 주시고 도움을 주시길 간절히 바란다 고 호소했다. 가격은 곶감 40~45개(1.5kg)들이 1상자에 3만원이다. 구입 문의 : 가톨릭 서울지역 노동사목 밀알의 집 02-2279-2302.
리길재 기자 teotokos@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