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산동본당(주임 김연범 신부)이 12월 25일부터 2010년 1월 1일까지 ‘서울대교구 성지 사진전’을 갖는다.
성당 1층 미션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3년 간에 걸쳐 순교 성인들의 발자취가 어려 있는 순교현장을 담은 서울가톨릭사진가회원들의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지난 11월 충무로 갤러리 이룸에서 열린 사진가회 사진전에서 이미 공개된 바 있다.
전시를 통해 모아진 성금은 상암동성당 건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문의 02-6387-1784 성산동본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