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는 2009년 12월 29일자로 율하본당(가칭)·명지본당(가칭)을 신설했다.
율하본당(주임 김형태 신부)은 장유대청본당에서 분가, 경남 김해시 장유면 관동리 275-1에 신설됐으며 신자 수는 78세대 190명이다.
명지본당(주임 윤승식 신부)은 하단본당에서 분가,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 3245에 신설됐으며 신자 수는 100세대 189명이다.
마산교구는 2009년 12월 28일자로 생림선교본당을 신설하고 진례준본당을 본당으로 승격했다.
새로 설립된 생림선교본당(주임 유봉호 신부)은 진영본당에서 분가, 경남 김해시 생림면 봉림리 459-2에 신설됐으며 김해시 생림면과 한림면 전역을 관할한다. 신자 수는 89세대 221명이다. 진례본당(주임 박인수 신부)은 1998년 1월 20일에 준본당으로 설립됐으며 이번에 정식 본당으로 승격됐다.
한편 마산교구는 1월 6일부로 ‘교구 제1심 법원’을 설립했다. 교구는 ▲사법 대리(법원장) 김순곤 신부 ▲재판관 이승홍 신부 ▲재판관 여인석 신부 ▲검찰관 겸 성사 보호관 김정훈 신부 ▲변호인 겸 소송 대리인 양태현 신부 ▲공증관 김민영 수녀 등 법원 종사자들을 현재의 직무와 겸해 4년 임기로 임명했다.















